여행국가 : 완샷 7개국 ( 멕시코,쿠바,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페루 )
칸쿤-하바나-멕시코시티-산티아고-리오-이과수-이과주-부에노스아이레스-리마-꾸스꼬,우루밤바-마추피추,꾸스꼬-푸에르토말도나도-리마- 파라카스-나스까,리마
멕시코 칸쿤 - 에메랄드빛의 카리브 해안 칸쿤

프랑스 휴양클럽 클럽메드가 칸쿤에도 있죠? 가장 유명한 휴양지라는 의미로 보셔도 됩니다.
그만큼 칸쿤의 해변은 환상적입니다..
마야 문명의 유적지, 치첸이사(체첸이사)
91계단의 피라밋(4면의 계단수를 모두 더하면 364계단 + 피라밋 맨위의 계단까지하면 365계단으로 1년을 나타내는 마야 달력), 전사의 신전, 1000개의 기둥, 희생의 샘, 공경기장 등 마야 유적지




쿠바 하바나 - 구시가지, 신시가지, 아르마스 광장, 카피톨리오 하바나 대성당 등

체게바라 문양이 장식된 건축물.






멕시코 멕시코시티 - 대통령 궁, 소깔로 광장, 과달루페 사원,테오티와칸





테오티와칸 (테오티우아칸,Teotihuacan) 문명의 정수 달의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와 달리, 이 곳은 죽은자를 묻기위한 곳이 아닌, 신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한 신전으로 지어졌다. 이 곳에서 발견 된 수많은 유해들로, 인신공양(사람을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의 흔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기원전 5세기 경 축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올려 놓아도 부족함이 없을 만한 신비로운 유적지.



사내 인트라넷에서 퍼온 중남미 여행기입니다.
입사 년수가 좀 되었다 싶은 직원은 대부분 중남미를 다녀오는데, 왜 중남미 여행기가 한 편도 올라오지 안고 있나 했는데, 드디어 한 건 올라왔네요.
전세계를 모두 여행을 다닌 사람에게 여행지 하나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압도적인 다수가 입을 맞출만큼 멋진 여행지임은 사실입니다만, 여행 경비가 혼자서 외롭게 가는 여행이 아닌한 기본적으로 소형~중형차 한대값이 고스란히 투자되는 비용적인 요소는 물론이고, 그 길고 긴 일정 역시, 회사원으로서는 쉽게 맘먹기 어려운 여행지입니다.
배낭족들에게서도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지역이며, 패키지 여행이 아닌 배낭여행은 신변에 약간의 위험도 따르는 지역들입니다.
저도 중남미를 인솔로서 다녀 올 기회는 있었는데, 완곡히 거부했습니다. 긴 일정 회사를 비운다는 부담감에 더해, 무엇보다 터키를 다녀오며 10여시간 비행기 탑승을 하며, 낙하산만 있다면,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던 기억이 겹쳐서리... ㅡㅡ;
호흡으로 덥혀진 공기에 답답하기도 하고, 담배도 무지허니 땡기고...
중남미를 2시간내 가는 교통수단이 개발되면 그 때나 다녀올까..
칸쿤-하바나-멕시코시티-산티아고-리오-이과수-이과주-부에노스아이레스-리마-꾸스꼬,우루밤바-마추피추,꾸스꼬-푸에르토말도나도-리마- 파라카스-나스까,리마
멕시코 칸쿤 - 에메랄드빛의 카리브 해안 칸쿤


그만큼 칸쿤의 해변은 환상적입니다..
마야 문명의 유적지, 치첸이사(체첸이사)
91계단의 피라밋(4면의 계단수를 모두 더하면 364계단 + 피라밋 맨위의 계단까지하면 365계단으로 1년을 나타내는 마야 달력), 전사의 신전, 1000개의 기둥, 희생의 샘, 공경기장 등 마야 유적지




쿠바 하바나 - 구시가지, 신시가지, 아르마스 광장, 카피톨리오 하바나 대성당 등








멕시코 멕시코시티 - 대통령 궁, 소깔로 광장, 과달루페 사원,테오티와칸






이집트 피라미드와 달리, 이 곳은 죽은자를 묻기위한 곳이 아닌, 신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한 신전으로 지어졌다. 이 곳에서 발견 된 수많은 유해들로, 인신공양(사람을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의 흔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기원전 5세기 경 축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올려 놓아도 부족함이 없을 만한 신비로운 유적지.



사내 인트라넷에서 퍼온 중남미 여행기입니다.
입사 년수가 좀 되었다 싶은 직원은 대부분 중남미를 다녀오는데, 왜 중남미 여행기가 한 편도 올라오지 안고 있나 했는데, 드디어 한 건 올라왔네요.
전세계를 모두 여행을 다닌 사람에게 여행지 하나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압도적인 다수가 입을 맞출만큼 멋진 여행지임은 사실입니다만, 여행 경비가 혼자서 외롭게 가는 여행이 아닌한 기본적으로 소형~중형차 한대값이 고스란히 투자되는 비용적인 요소는 물론이고, 그 길고 긴 일정 역시, 회사원으로서는 쉽게 맘먹기 어려운 여행지입니다.
배낭족들에게서도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지역이며, 패키지 여행이 아닌 배낭여행은 신변에 약간의 위험도 따르는 지역들입니다.
저도 중남미를 인솔로서 다녀 올 기회는 있었는데, 완곡히 거부했습니다. 긴 일정 회사를 비운다는 부담감에 더해, 무엇보다 터키를 다녀오며 10여시간 비행기 탑승을 하며, 낙하산만 있다면,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던 기억이 겹쳐서리... ㅡㅡ;
호흡으로 덥혀진 공기에 답답하기도 하고, 담배도 무지허니 땡기고...
중남미를 2시간내 가는 교통수단이 개발되면 그 때나 다녀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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