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국의 인터넷 인프라 테스트에 지나지 안는다고 비난했었던...
4천만 똘똘뭉쳐 63빌딩을 신 7대 불가사의에 올려보자고 떠들고 다녔었던...

아래에서는 절벽과 산,밀림등에 가려 전혀 볼 수 없고, 오직 공중에서만 그 존재를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요새같은 환경으로 인해, 남미에서 정복자로서 맹위를 떨쳤던 에스파냐(스페인)의 잉카유적 파괴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이구요.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고, 태양의 신전, 계단식 밭과 지붕없는 집, 농사를 짓는데 이용된 태양시계와 피라미드의 유적이 현재까지 잔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정교한 돌을 깍는 기술입니다. 모든 건축물에 돌을 잘라 붙여 사용하고 있는데, 종이하나 들어갈 틈 없이 정교하게 건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약 2천년 이전 유적으로 추정됨에도...








마추피추의 잔잔한 감동을 뒤로 하고, 산토 도밍고 성당과 잉카 유적지등을 관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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