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 쪽 두개가 경품으로 받은 것. 왼쪽 큰 놈이 지금 먹고 있는 놈.
커피 바꾸고 나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네요.
복용량이 한번에 두포씩을 복용하기에 두배로 늘어 버렸지만, 살이 많이 빠졌고, 몸 도 편해진 듯한 기분입니다.
대충 16~20포씩 하루에 먹어 치우기에, 저 작은 한통은 하루치에 불과 하여 경품에 대한 매력은 사실 그다지 크지 안습니다만, 그렇지만, 기대를 안고 있다가 받은 뜻밖의 선물이기에 그 기쁨이야....
제가 이 커피를 마시는 방법은,
커다란 머그컵에 두 포를 털어넣고, 더운 물을 70%, 찬 물을 30% 넣어 잔을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보리차 마시듯 벌컥벌컥 마시죠.
500포를 소비하면서, 조금씩 다르게 마시다, 궂어진 것인 만큼, 이렇게 마시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뜨거울 수록 향은 더 진해진다는 느낌입니다만, 습관화 되면, 향보다는 맛에 더 끌립니다.
이렇게 먹어대고 속 버리지 않냐구요?
네버~~ 커피가 위장 건강과는 그다지 관련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체질?
집안 대대로 위암 사망자가 많고, 술에는 바로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커피에는 둔한걸 보니, 위장 건강과는 관련이 없음에 확신이 섭니다.


초보적인 게시판 해킹....
글쓰기 페이지는 아니고, 수정 페이지 경로를 찾아낸 듯 하네요. 내용은 그대로 인걸 보니...
수정 비밀번호는 대체적으로 간단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기에 가능 하였을 터이고...
게시판 상단에 간단한 세션 체크만 넣어줘도 막을 수 있을 터인데...
외주 제작 같네요.
















FeeDBun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