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 용팔이 테팔이언론은 항상 흥미위주로 보도를 한다.그래야 장사가 되기 때문이다.배달 되어 올때까지 기다리기 지루하거나, 좀 만져보고 샀으면 할때면 어김없이 용산 전자상가를 찾는다.TV와 달리, 사람들도 좋고, 친절하고, 호객행위는 어디에도 없다.호객행위는 커녕, 가게안까지 들어가서 기웃거려도 말조차 붙이지도 안는다.다들 바쁘게 움직일 뿐.식료품...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게시판등 가벼운 용도로 운용하는 보조 SQL서버에 SQL공격 피해를 당했고, 바로 복구후,SQL INJECTION에 대한 모니터링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생각외로 24시간내내 하루 3천여번 이상 시도가 들어오더군요.처음 중국 IP들은 부담없이 차단했고, 아예 자동화해서 공격시도가 1회이상 반복되면 모두 자동차단하도록 처리해서 수천개 이상의 IP가 차...
라면의 원조인 일본에서 라면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곳 신요코하마 라멘 박물관 *현지어명칭: 新横浜ラーメン博物館 *홈 페 이 지: http://www.raumen.co.jp/home/index.html *오 픈 시 간: 11:00~23:00(입장22:00) *입 장 료: 어른 300엔/어린이 100엔/초등학생미만 무료 *TIP: (라면가게의 영업시간은 사전공지없이 변경되기도함)
한양대.청계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곳입니다.청계천따라 조금만 더 올라가다 보면, 이렇게 중랑천으로 넘어 가 실수 있는 다리가 있습니다.갈대숲을 지나,처음 만나는 급경사.걸어가지 뭐.... ㅡㅡ;도봉역을 지났을 무렵만난. 청둥오리 떼. 도봉산역을 막 지난 시점. 44.5km.한 20여분 더 달려, 100km를 채울까, 그냥 리턴할까...MTB라 그런지.. 예전 자전거와 달리 속도가...
제주 해안도로 220km 2박 3일 일주를 위한 첫 워밍업으로 어느정도 신체적 부하가 걸리는지 체크해보고자100km를 목표로 삼고 출발하기로 하였습니다.출발시간은 일부로 조금 늦췄습니다. 제주도에서는 무작정 달리기 보다 많은 관광시간을 확보해야하기에...달려보니 최고 시속은 30km정도까지 나오지만, 평속으로는 10km로 잡으면 적당할 것 같더군요.중간중간 쉬고, 사진...
무려 23.65km 거의 하루종일 주행...편하게 가자고, 불광천을 타기로 하고, 신촌방면으로 이동하였습니다.그런데, 후회되더군요.다시 돌아갈수도 나아갈수도 없는...차들에 갇히고, 사람에 갇히고...결국 광화문부터 느릿느릿 움직이다. 대학가 주변에서는 완전히 걸어 다녔구요..차도로 갈수도 인도로 갈수도 없는....그 와중에 대학생들은 그 비좁은 인도에서도 샥샥 피해...
제주도 2박 3일 222km 완주 여행이 올해를 보내는 마지막 목표입니다.그런데, 군대에서 마지막 운동을 하고, 13년이 지난 지금,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중학교때까지만 해도 기어도 없는 자전거를 타고 안돌아 다녀 본 곳이 없을 만큼 강철체력이었지만,(요즘에는 그런 모습을 보기 어렵지만, 예전에는 오르막길에서는 안장에서 엉덩이를 떼고 염전에서 수차 돌리...
아따 깊다..계단 기준 대충 3층 깊이.저기까지 내려가면 바로 지하철 타려나...웬걸...또.... 대충 3~4층 깊이...에스컬레이터에서 습관처럼, 걸어내려가려고 하는데, 오줌이 찔끔 나올지경이다.손잡이 꼭 붙들고 고소 공포증을 참으며 버티는게 최상이다.자빠졌다하면, 데굴데굴 구르다가 내일쯤에야 도착할 것 같은....더 한곳도 있다지...지상에서 탑승하는 1호선 승객들...
구곡폭포를 내려와 춘천하면 강촌에서 먹은 닭갈비.그럭저럭이라고 평하던데, 제 입맛에는 싱겁고, 단순하고, 맛이 없더군요.재료도 양배추만 보이고... 물론 식당은 조금 지저분하지만, 저희 동네 춘천 닭갈비집이 맛은 더 좋았습니다. 감칠맛이 죽음....남은 양념에 밥도 볶아먹고... 그런데, 이 곳에서는 양념맛이 너무 없어서, 그러고 싶은 욕구도 별로 없었던......
1시 30분 남이섬을 빠져나와 버스에 올랐습니다.빗줄기도 굵어지기 시작했고...강촌 구곡폭포 입구에서 이런 병아리 패션을...지금부터 1시간 20분동안 자유시간이 주어졌습니다.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바짓단은 천천히 젖어오고, 가는 동안 조금 기분이 꿀꿀하더군요.외국 관광지와 달리,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전혀 기대가 안되다 보니까...꼭 봐야하나 같은....기분.우...